산타로 변신한 양세종, 100명의 팬들과 함께한 훈훈한 송년회
산타로 변신한 양세종, 100명의 팬들과 함께한 훈훈한 송년회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8.12.10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주연으로 활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양세종은 오는 23일 개최될 첫 국내 단독 팬미팅 ‘마음이 머무는 시간’을 앞두고 있다.

양세종은 한 해를 빛나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쌤소나이트 레드와 함께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발하는 팬사인회 참가자 모집에는 한국을 비롯한 각국 아시아 팬들의 응모가 이어져 한류 스타로서 양세종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팬사인회 당일인 지난 8일, 선발된 100명의 팬들 이외에도 양세종을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여행 준비플레이스 ‘라이프 이즈 저니(Life’s@Journey)’ 잠실점 매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양세종은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훈훈한 외모만큼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또한 사인회 외에도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착용하여 ‘양세종 가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쌤소나이트 레드의 ‘덴시 토트’를 상품으로 팬들에게 직접 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양세종은 “저의 한 해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신 팬분들을 모시고 송년회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제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매장에서 팬분들을 만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팬사인회가 진행된 매장 ‘라이프 이즈 저니’는 쌤소나이트코리아가 오픈한 국내최초 여행 준비 플레이스로, 캐리어, 소품, 의류, 화장품, IT기기 등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부터 여행 정보 서비스까지 여행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간이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