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전현무·한혜진, 냉전 중? "아이컨택 외면…리액션 거부" 문제의 장면
'결별설' 전현무·한혜진, 냉전 중? "아이컨택 외면…리액션 거부" 문제의 장면
  • 조세연 기자
  • 승인 2018.12.08 1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연인 관계로 알려진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설에 대해 함구하며 팬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다소 데면데면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며 추문이 시작된 상황.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멘트에 호응을 자제하고, 심지어 아이컨택도 외면하는 등 탐탁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두고 애청자들은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며 섣부른 추궁을 만류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프로답지 못하다"는 지적도 뒤따랐다.

앞서 전현무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혜진과 다툰 후 녹화를 한 적이 있는데 티가 나더라. 그래서 리액션을 더 크게 하는 경우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뜻밖의 추문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는 전현무와 한혜진을 두고 아직까지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