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유태식 충남도의원, 의원직 상실
금산 유태식 충남도의원, 의원직 상실
  • 김동권
  • 승인 2006.12.02 08: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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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상고 기각

그 동안 향응을 제공한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금산 유태식 충남도의원이 대법원의 상고 기각으로 결국 의원직을 상실하게 됐다.

지난 23일 오후 2시 대법원은 2호법정에서 열린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태식 충남도 의원에 대한 상고심 선고 공판에서 유 의원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유 의원은 의원직을 잃었다.

유 의원은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유권자들에게 음식물 등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가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원이 선고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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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군요 2006-12-26 16:43:20
의원 하겟다는 사람이나 참석한 사람이나 꽁짜 먹으러 다니면서 부정 하게 당선되면 무조건 탈락 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