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컴, PC업계 체질개선 앞장
글로벌컴, PC업계 체질개선 앞장
  • 이수호
  • 승인 2006.11.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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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네트워크 구축 강화

^^^▲ 제 1회 글로벌컴퓨터 협력업체 최고경영자(CEO)모임지난 16일 PC 업계 분야별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글로벌컴퓨터 협력업체 CEO모임이 금산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에서 있었다.
ⓒ 이수호^^^
국내 IT(PC업계) 우수 선두 기업인들의 힘찬 날갯짓이 시작됐다.

지난 16일 (주)아이티엔씨21(http://www.itnc21.co.kr, 대표 유병삼)은 관계 협력사들간의 성공적인 비지니스와 더불어 상생발전과 파트너쉽을 굳건히 하고자 '제 1회 글로벌컴퓨터 협력업체 최고경영자(CEO)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아이티엔씨21 유병삼 대표를 포함해 ▲(주)대산아이티 최순범 대표 ▲(주)명정보기술의 이명재 대표 ▲(주)비에프티 정태련 대표 ▲(주)오리온텔레콤의 박충선 대표 ▲엘트리그룹 컴퓨터시스템스 코리아(ESC)의 박학선 지사장▲(주)인텍앤컴퍼니 김태혁 대표 ▲(주)컴장수 김장수 대표▲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홍성찬 상무 ▲(주)헤더웨이 서성권 대표 등 1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2월 예정되어 있는 중부지사 논산 공장 착공과 그간 쌓아온 내실을 기반으로 글로벌컴퓨터가 브랜드 PC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여러 협력사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주)비에프티 정태련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협력사간에 이런 모임을 쉽사리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주)아이티엔씨21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모임을 통해 제대로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된 것"이라고 밝히며 여기모인 모두가 PC업계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피력했다.

이번 CEO 모임에서는 ▲차세대 PC 성장동력의 육성과 더불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PC시장에 탄력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논의 ▲정보교류 및 친선도모의 장이 마련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유대표는 "최근 기업의 생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전통적인 지연·학연에서 벗어나 정보 교류와 업종별 네트워크를 통한 도약을 꿈꿀 때"라고 밝히며 "이런 모임이 더 나아가 IT 인맥을 잇는 큰 매개고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윈도우XP에 이어 내년 초 공식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OS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운영 체계의 등장으로 하드웨어계의 새로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어려운 PC시장의 난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PC업계의 청사진을 제시했고, "모든 분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글로벌컴퓨터를 글로벌 최고의 브랜드 PC로 발전시키겠다"는 강한 의욕을 보였다.

^^^▲ ▲ (위)왼쪽부터 차례대로(주)아이티엔씨21 유병삼 대표,(주)대산아이티 최순범 대표,(주)명정보기술의 이명재 대표,(주)비에프티 정태련 대표,(주)오리온텔레콤의 박충선 대표(아래)엘트리그룹 컴퓨터시스템스 코리아(ESC)의 박학선 지사장,(주)인텍앤컴퍼니 김태혁 대표,(주)컴장수 김장수 대표,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홍성찬 상무,(주)헤더웨이 서성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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