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개인미디어센터(PMC)’ 나온다
벅스 ‘개인미디어센터(PMC)’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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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9.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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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라이프와 제휴…휴대용 개인미디어센터 ‘타비’ 출시

 
   
     
 

국내 최대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 대표 김경남)가 벅스 전용 휴대용 개인미디어센터(Personal Media Center, 이하 PMC)를 선보인다.

벅스㈜는 최근 뉴미디어라이프㈜(대표 데이빗 정)와 벅스 PMC ‘타비(TAVI)’ 개발 및 서비스에 관한 제휴를 맺고 오는 11월 말 타비를 통해 벅스 연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벅스 사용자들은 앞으로 ‘타비’를 이용, 벅스에서 구매한 MP3를 전송 받는 것은 물론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벅스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오는 10월 벅스 PMC로 첫 선을 보이게 될 ‘타비 030’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인터넷만 연결하면 벅스에 접속하여 벅스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타비에 탑재된벅스 맞춤형 사용자 환경을 통해 원하는 MP3를 바로 구매하고 ‘나만의 앨범’ 등 벅스의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벅스 기획부 박종진 부장은 “세계적 수준의 다지인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그리고 고품질의 음질 등을 고려해 타비의 플랫폼을 선택했다”고 말하며 “아이팟을 통해 애플의 음악서비스인 아이튠즈를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것처럼 ‘타비’는 벅스를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휴대용 개인 멀티미디어 센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음악 영화 e-book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타비는 뛰어난 성능과 애플의 아이팟을 능가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세계 최대 정보가전박람회인 2006 CES에서 ‘기술 및 디자인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와이어드> <포브스> 등 해외 유수 언론을 통해 극찬을 받은 바 있는 차세대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다.

한편 벅스는 하반기부터 온세통신 무선인터넷 서비스 ‘쏘원’을 통해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휴대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음악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 업체들과의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유비쿼터스 환경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벅스의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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