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이 찾는 5.18 공수부대 강간범 찾았다
박지원이 찾는 5.18 공수부대 강간범 찾았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8.11.04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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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양아치들과 북한 인간들이 어울려 다니면서 강간하고 강도질

박지원이 애타게 찾던 공수부대 강간범 10명 찾았습니다.

아래 사진을 광주 시민들이 보면 공수부대로 보일 것입니다. 공수부대원들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광주녀들이 봤다는 모습도 이런 군복 착용자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아래 사진을 법정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당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에게 보여주면서 물었습니다. 이들이 광주시민인가요? 아닙니다. 이들이 공수부대원들인가요?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무대를 꾸며 일부러 찍은 사진 같습니다. 김양래의 답변이었습니다. 맞습니다. 공수부대를 모략하기 위해 세트를 만들어 찍은 무대사진이 맞습니다. 10명의 군인이 6명의 민간을 엎드리게 해놓고 총을 겨누고 있습니다. 10명 중 5명은 M1소총을 들었고, 3명은 몽둥이를 들었습니다. 2명은 무얼 들었는지 식별이 잘 안 됩니다. 얼룩무늬 옷과 무늬가 없는 일반 군복을 섞어 입었고, 머리가 군대 머리가 아닙니다. 원으로 표시된 3명의 얼굴에는 검은 위장크림이 발라져 있습니다. 당시 공수부대는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르지 않았고, 이렇게 개별 행동도 할 수 없었습니다.

▲ 공수부대를 모략하기 위해 세트를 만들어 찍은 무대사진이 맞습니다. 10명의 군인이 6명의 민간을 엎드리게 해놓고 총을 겨누고 있습니다. 10명 중 5명은 M1소총을 들었고, 3명은 몽둥이를 들었습니다. 2명은 무얼 들었는지 식별이 잘 안 됩니다. 얼룩무늬 옷과 무늬가 없는 일반 군복을 섞어 입었고, 머리가 군대 머리가 아닙니다. 원으로 표시된 3명의 얼굴에는 검은 위장크림이 발라져 있습니다. 당시 공수부대는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르지 않았고, 이렇게 개별 행동도 할 수 없었습니다. ⓒ뉴스타운

이들 군인인척 하는 이 사진 사람들의 얼굴과 몸매는 광주의 10대 구두닦이 양아치들이 아닙니다. 광주의 주역은 20세 전후의 아이들이었습니다. 당시 치안본부가 작성한 상황일지가 제게 있습니다. 광주 것들은 늘 불리한 기록들을 없애거나 조작합니다. 저 한테 치안본부 기록이 있으니 광주 것들은 조작하지 말기 바랍니다. 광주 양아치들과 북한 인간들이 어울려 다니면서 강간하고 강도질 많이 했습니다. 공수부대는 대열을 이탈하면 금방 가루로 변하는 무시무시한 상황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적어도 추문으로 얼룩진 박지원은 이런 강간 당했다는 여자들의 대변자 노릇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얼굴이 두껍고 거시기 하지도 않은지, 다른 할 일도 있을 텐데 왜 이런 데 나서는지 이해 되지 않습니다. 위 사진을 박지원 눈 앞에 바짝 갖다 대 주십시오. 위와 같은 인간들이 광주 여성들의 90%는 다 잡아 먹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십시오. 위안부를 앵벌이 삼는 정대협 대표 윤미향이 얼마 전 베트남 대사관 앞에서 대형 피켓 들고 시위를 했습니다. 32만 5천 명의 주월한국군이 10년 동안 베트남에 주둔하면서 베트남 여자들 다 욕보였고, 베트남 양민을 과거 일본군이 한국에서 했던 만행과 똑 같은 방법으로 마구 학살하고 다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제는 공수부대가 과거 일본군처럼 광주 여자 다 강간하고 광주 사람들이 마구 대량으로 학살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DMZ 군인들이 대거 광주로 몰려 가서 여성들 다 강간했다고 주장할 판입니다. 전라도 것들에 물어봅시다. 게엄군 2만 명이 광주 가서 짧게는 2주, 길게는 40일 동안 있으면서 마구 강간하고 다녔는데 겨우 17명 밖에 못했다는 말인가요? 공수부대원들의 건강을 무얼로 보는 것인가요? 

미치려면 고이들 미쳐라. 이 천하의 전라도 잡것들아.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 밤에 벼 석섬을 분다는 속담이 있듯이 전라도 짐승 같은 인간들 하는 꼴들을 보니 갈수록 가관이다. 수치라는 걸 좀 배워 봐라. 이 잡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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