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북한 우라늄 광산 인근 핵물질 시설 활동
38노스, 북한 우라늄 광산 인근 핵물질 시설 활동
  • 김상욱 대기자
  • 승인 2018.11.03 13: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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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 미국은 비핵화 합의시 천연우라늄 취득 못하게 할 것

▲ 38노스는 이어 “미국이 북한과 비핵화로 합의할 때는 핵개발을 위한 고농축 우라늄 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물질인 천연우라늄 취득을 인정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타운

미국의 북한 분석사이트인 38노스(38North)는 2일(현지시각) 북한이 남부 평산(平山) 인근의 우라늄 정광(精鉱, 옐로케이크, Yellow Cake) 제조시설이 계속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최근 상업위성 사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위에서 언급한 정광(精鉱)이란 선광(選鑛)하여 얻은 품위가 높은 광물을 뜻하는 것이며, 옐로케이크는 중우라늄산염이 황색이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며, 화학처리에 의해 우라늄광석에서 대부분의 불순물을 제거한 제련의 중간산물을 뜻한다. 정제된 옐로케이크는 원자로 연료봉의 금속우라늄 혹은 화합물의 원료로 사용된다.

38노스는 이어 “미국이 북한과 비핵화로 합의할 때는 핵개발을 위한 고농축 우라늄 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물질인 천연우라늄 취득을 인정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이트는 올 5월에 촬영된 위성 화상을 2016년의 화상과 비교, 평산 우라늄 광산 근처에 쌓아 올려진 폐기물의 양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올 1월~5월의 증가량이 현저했다고 전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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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18-11-03 19:53:01
북한이 지난 수십년동안 한짓을 알면 절대 같이 손잡을 상대라는거 다 알겁니다.
지금 정부는 제정신이 아니거나 다른 의도가 있는거겠죠.
국민 여러분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보수들은 비리척결하고, 탐관오리들은 물러가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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