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바바, ‘31일 할로윈데이 인사동 팬들과의 약속 어떻게 되나요?’...하루 남겨두고 궁금증 더해
걸그룹 바바, ‘31일 할로윈데이 인사동 팬들과의 약속 어떻게 되나요?’...하루 남겨두고 궁금증 더해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8.10.3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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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바바(BABA)의 할로윈데이 ‘세상에 이런 일이?’

멤버 ‘소미’의 계약완료로 인한 탈퇴? 아직 ‘바바’ 앨범 발매하고 만나보지도 못했는데...

새 앨범 ‘세상에 이런 일이’로 활동 중인 PR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 바바(푸름, 로하, 승하, 별빛, 마음, 소미)의 데뷔 후 첫 콘서트가 31일 할로윈데이 특집으로 팬들의 기대 속에 보름 전부터 준비 중이였으나, 진행을 맡은 바바 소속사 이사가 돌연 29일 저녁에 이번 일에서 본인은 손을 떼겠다고 밝혔다.

그 사유로는 같이 준비하고 있던 ‘먹방’이 취소되었다는 이유였다.

‘할로윈데이’ 바바의 선택은?

유료로 진행을 맡은 소속사 이사가 빠지며, 31일건은 바바 소속사 ‘대표’와 바바 ‘멤버’들의 결정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것인지 그 약속 이행 일정(스케줄)여부에 하루를 남겨두고 많은 궁금증으로 팬들의 기다림이 길어지고 있다.

‘바바’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강력한 미디어 팬덤인 ‘유튜브단’은 데뷔 쇼케이스부터, 이대, 최근의 고양시 페스티벌까지 적극적으로 응원과 서포터즈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었다.

앨범이 나오기 전 새 멤버를 구하는 것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소속사에서는 사인 CD를 주겠다고 한 쇼케이스 부터의 약속 등 만남에 대한 것이 계속 미루어 지고만 있었던 상황에서, 할로윈데이 ‘바바’의 선택은 팬들에게는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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