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TV] 임종석이 뉴스타운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소송 첫 재판 후 인터뷰
[뉴스타운TV] 임종석이 뉴스타운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소송 첫 재판 후 인터뷰
  • 편집부
  • 승인 2018.09.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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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박사·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조원룡 변호사

▲ ⓒ뉴스타운

뉴스타운TV에서 14일 오후 2시 30분경부터 유튜브 '뉴스타운TV' 채널을 통해 지만원 박사,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조원룡 변호사가 함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제기한 ‘명예훼손금지가처분’ 사건 심리를 마친 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지만원 박사와 뉴스타운 등을 상대로 지만원 박사가 운영하는 시스템클럽과 뉴스타운 사이트에서 언급한 ‘동지사랑의 정치’라는 글이 자신이 쓴 글이 아님에도 마치 자신이 작성한 것처럼 보일 여지가 있다며, 명예훼손을 금지하고자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이날 법원의 심리를 마친 후 지만원 박사와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은 조원룡 변호사와 함께 이번 가처분 신청에 대한 문제점을 얘기하며, ‘동지사랑의 정치’를 임종석이 게시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없고 임종석은 피해당사자 적격이 없는 공인으로서 이 신청은 긴급의 조건도 갖추지 못해 신청 취지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종북 주사파 정권의 폐혜에 대해서도 싶도깊은 분석을 펼쳤다.

더 자세한 내용은 '뉴스타운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 방송은 유튜브 스트리밍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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