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씨끼가 하는 짓이라고는...
노무씨끼가 하는 짓이라고는...
  • 배이제
  • 승인 2006.08.15 10:4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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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는 물지 않는다고?

어느날 저녁.

나는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다.

저 앞에서 개구리 인상을 가진 아저씨가

커다란 개를 데리고 벤치에 앉아있었다.

개를 무지 좋아하기 때문에 아저씨에게 다가갔다.

“아저씨, 아저씨 개는 사람을 무나요? ”

“허허… 내 개는 사람을 물지 않지”

무지 큰 개였지만 그 말에 안심을 하고

개를 쓰다듬었다.

근데
.
.
.

으악~~~ 피가 났다.

나는 난폭하게 물어 뜯겼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

“아저씨 안 문다고 그랬잖아요!”

그러자 개구리 닮은 아저씨가 하는말,
.
.
.
.

“이 개는 내 개가 아녀, 김정일이 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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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8-16 09:58:17
우리는 늘 단결과 통합을 얘기했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주장을 따르라고 요구했을 뿐 남의 말을 받아들이거나 타협하려 하지 않았다. 아직도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는 극단주의가 남아 있다-노무세끼

세상에 지 앞도 못 가누는게 남 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저 무지의 국정관리.....

한가지 더,
하얀 소복을 입고 같이 등단하는 그 아줌마는 축하하러 왔나, 조문하러 왔나.
그나마 머리를 쓰면 몸이 가만히 놀아도 다이어트가 될 건데 머리를 안쓰고 맨날 여태 못본 음식을 다 먹을랴니 물치와 같지 뭐...그것도 1.5년 분 까지...

그저 가만히 있는 사람을 물어 뜯을려는 黃狗보다 못한 코드집단들.....복날에 개 패듯 팰 수가 있나,
골치다.


2006-08-16 18:51:07
기사들이 하나 같이 저급합니다....아무리 인터넷 뉴스라도 너무 하네요...혹시 조중동 따까리????

약장수 2006-08-18 02:11:46
배선상님 어디서 종이장사 하셨수? 요즘은 뱀파시데. 아들은 가라 아들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