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랑, 전국 365일 꽃배달 서비스 도입
농사랑, 전국 365일 꽃배달 서비스 도입
  • 이수호
  • 승인 2006.08.14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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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쇼핑몰 먹거리만 산다고? No 난 꽃배달도 시켜

^^^▲ 농사랑은 8월 14일 전국 365일 꽃배달 서비스의 도입으로 사랑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밝혔다.
ⓒ 이수호^^^
농산물 사이버장터 농사랑(www.nongsarang.co.kr, 대표 유병삼)은 8월 14일 전국 365일 꽃배달 전문점 은희플라워와 함께 꽃배달 서비스를 도입하여 농산물 쇼핑몰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만남을 통해 농사랑에서는 농산물 쇼핑과 더불어 꽃배달 서비스라는 신개념을 도입, 온라인 마켓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은희플라워는 온라인을 통한 하나의 판로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농사랑을 운영하는 (주)아이티엔씨21의 유대표는 "지역과 연령의 차이를 떠나 전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농산물 쇼핑을 할 수 있게 운영해오던 찰라,이보다 한단계 나아간 서비를 제공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다 내린 결정이었다"고 전했다.

"기존 농산물 쇼핑몰의 경우 먹거리를 판매하는데에만 그치지만 전국 최우수 가맹체인을 가지고 있어 전국 어디든 3시간 이내 상품배달이 가능한 꽃배달 서비스의 도입으로 사랑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농산물 판매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점진적으로 서비스 범위의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농산물의 일종인 꽃도 사랑을 전달한다는 개념을 지니고 있어 쇼핑몰의 브랜드 네이밍인 농사랑과도 잘 맞아 떨어졌던 것.

또한 금번 서비스의 도입으로 은희플라워의 꽃배달 서비스를 한달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충남농업테크노파크(노태홍 본부장)주관으로 산자부 지역혁신특성화(RIS)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농사랑 쇼핑몰은 미곡에서부터 과일, 즉석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을 다양하게 두루 갖추고 있을 뿐아니라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어 있증서를 갖추고 있는 상품들도 많아 소비자들의 신뢰도도 높다.

또한 2004년 12월 오픈이래 현재까지 총 35억원의 농산물 판매율을 보이며 농산물 전자상거래 분야의 우위를 선점하고 있으며 흥섭이네 뚝심쌀이나 참샘골 호박죽, 정동홍화마을의 홍화씨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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