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러쉬 댄서' 류수호, "엔젤스파이팅 무대, 너무 짜릿하고 행복했어요!"
'걸크러쉬 댄서' 류수호, "엔젤스파이팅 무대, 너무 짜릿하고 행복했어요!"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8.08.10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앞으로 엔젤스파이팅과 함께 꿈나무 아이들에게 희망 선사!"

▲ 엔젤스파이팅07_댄서 류수호 ⓒ뉴스타운

대한민국 유명 댄서 류수호가 '세계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박호준 대표)와 함께했다.

류수호는 지난 23일 월요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엔젤스파이팅 07& 스테이지 오브 드림"에서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이날 '영화배우' 정준호, 유지태, 이창훈, 심현섭, 임혁필, '피트니스 여전사' 김정화, 'BNF' 대원, '미스터 샤크' 김민수 등 국내 유명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엔젤스파이팅07에서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류수호는 한국연예사관학교 겸임교수와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무용과 외래교수를 역임, 국내 유명 아이돌 및 가수의 댄스 트레이너로 알려졌다.

류수호는 엔젤스파이팅과의 인터뷰에 "색다른 장소에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니 너무나 신선하고 짜릿했다. 특히 일반적인 무대가 아닌 케이지라 가장 기억에 남고, 대회장에 찾아주신 많은 관객들과 만나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엔젤스파이팅과 함께 대한민국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댄서 류수호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길잡이 엔젤스파이팅에게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