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컨텐츠의 선발부터 유통까지 전과정을 책임진다
디지털컨텐츠의 선발부터 유통까지 전과정을 책임진다
  • 심상훈
  • 승인 2006.08.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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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수 디지털콘텐츠를 지원할 수 있는 터전 마련이 목표

▶ SW진흥원, 하나로드림, 포네스씨엔피와 ‘우수 콘텐츠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국내 우수 디지털콘텐츠의 발굴부터 상용화 및 유통 활성화까지 지원할 수 있는 터전 마련이 목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고현진)은 국내 우수 디지털 컨텐츠 기업에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나로드림(주)(대표이사:김철균) (주)포네스씨엔피(대표이사:최홍태)와 MOU를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체결식은 하나로드림 본사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행사에는 SW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사업단 권택민 단장과 하나로드림 김철균 대표이사, 포네스씨엔피 최홍태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서 SW진흥원은 디지털콘텐츠 대상 및 차세대 첨단콘텐츠 육성 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국내 디지털콘텐츠에 대해 하나로 드림이 운영하는 온, 오프라인 채널을 좋은 조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따라서, 국내 SW진흥원은 국내 우수 디지털콘텐츠의 발굴부터 유통의 활성화 촉진까지 지원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 것이다.

이후에도 SW진흥원과 하나로드림, 포네스 씨엔피는 디지털콘텐츠 유통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디지털콘텐츠 거래인증 사업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하나로드림은 대표적인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이며 포네스씨엔피는 하나로드림의 Master Contents Provider (마스터 컨텐츠 프로바이더)로 하나로드림을 통해 공급할 우수한 컨텐츠를 선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SW진흥원은 2001년부터 디지털영상, 온라인게임, 교육용콘텐츠, 모바일콘텐츠, 웹정보콘텐츠 등 분야별 우수 디지털콘텐츠 작품을 분기별로 선정하여 국내외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연말대상(대통령상 등)을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콘텐츠 시상제도인 디지털콘텐츠대상을 통해 2003년 아이코닉스의 “뽀롱뽀롱 뽀로로”, 2005년 엔씨소프트의 “길드워” 등 다수의 우수 디지털콘텐츠를 발굴하여 왔다.

또한 2003년부터 DMB, 홈네트워크, WiBro, 텔레매틱스 등 IT839전략 기반 콘텐츠·솔루션 개발 지원 및 시범사업을 통해 2005년 DMB용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인 플라잉피그의 “모과빼미리”, WIPI 기반 대한민국 모바일 MMORPG인 그래텍의 “오리엔트 사가”, 이기종 플랫폼 통합 솔루션 이용한 이쓰리넷의 “동전쌓기 네트워크 게임” 등을 개발 지원하여 IT839기반 신규서비스 시장 활성화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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