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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항공정비사 단일과정 개설 운영첨단시설을 갖춘 화물전용 터미널을 접하며 생동감 있는 현장 실무교육 진행
양승용 기자  |  kromj@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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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18:43:56
   
▲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항공산업 발전으로 승무원, 조종사, 항공정비사 등 항공분야와 관련된 직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등학생을 비롯한 대학생 등 항공관련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교육기관에 주목하고 있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임금 및 복리후생 등 보상영역 1위, 고용안정성 1위, 근무여건 4위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한 항공정비사는 항공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항공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직업군으로 수험생들이 관심을 갖는 직종”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항공정비 특성화 교육기관 KSTC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 단일과정을 개설 운영하며 항공정비학과와 같은 항공기계정비과정, 항공시스템정비과정, 항공부사관과정, 항공정비면허과정, 항공정비드론운용과정을 비롯한 중·대형기 정비교육이 가능한 최신식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항공정비사 사관학교로 인천국제공항에 캠퍼스를 운영하여 첨단시설을 갖춘 화물전용 터미널을 접하며 생동감 있는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항공사 취업시 가산점과 우선 선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B737 기종한정 교육, 취업지원센터 및 외국어 교육센터를 통한 적성검사, 현장실습, 모의면접, 토익대비 등 전문 항공정비사를 양성하기 위한 실무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을 비롯한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 이스타 등 항공정비사 취업과 더불어 항공정비 기술부사관으로 육군/해군/공군/해병대에 매년 지속적으로 임관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내신 및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을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을 비롯한 2018학년도 2학기 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졸업 시 전문대와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학위 취득이 되며 입학상담 및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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