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性추문 루머 퍼트린 악플러 고소…"편히 잠드는 마지막 날일 것" 분노
심은진, 性추문 루머 퍼트린 악플러 고소…"편히 잠드는 마지막 날일 것" 분노
  • 이세연 기자
  • 승인 2018.07.11 1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심은진 악플러 고소(사진: 심은진 SNS) ⓒ뉴스타운

배우 심은진이 성추문 루머에 분노를 드러냈다.

심은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저에게 끈질긴 악플러가 붙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수개월 동안 아이디만 바꿔가며 나에 대한 헛소리를 퍼트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악풀러와 대화 내용이 담긴 캡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악플러는 "김기덕하고 XX파트너라는 소문이 있던데 맞냐"고 그녀에게 묻고 있다.

또 그녀는 악플러에게 "오늘이 편히 잠드는 마지막 날일 것 같다"며 "어리석은 짓을 한 대가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녀가 악플러 박멸에 나서자 많은 이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성진 (편집 부국장)
  • 법인명 : 주식회사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010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sijwd@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