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먹고 알 먹고’ 태양광 발전소 시장 변화 조짐
‘꿩 먹고 알 먹고’ 태양광 발전소 시장 변화 조짐
  • 김철수 기자
  • 승인 2018.06.11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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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과 곤충사육 접목해 주목!

▲ 태양광 발전소와 곤충사육사를 접목 ⓒ뉴스타운

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중에 있다.

2030년까지 태양광, 풍력 신규설비용량을 약 30.8GW, 16.5GW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곤충사육사 태양광 발전소’라는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곤충사육사 태양광 발전소’란 태양광 발전소를 분양 받으면 피분양자에게는 곤충사육 임대수익도 올릴 수 있게 만든 새로운  사업 아이템이다. 태양광 사업에 곤충사육사를 접목시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고 곤충 사육장을 지어 귀농자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매월 관리비 20만 원만 받고 귀농자를 유치하여 농가소득을 올리는데도 기여함이 목적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태양광을 곤충사육사와 함께 분양 받은 사람은 REC가중치 1.5를 받아서 좋고 귀농자 조건으로 곤충사육사를 무상임대하여 4차 산업인 곤충사육을 하여 소득을 올리는 일석이조의 산업이다.

업계최초로 곤충사육사를 지어서 현실적으로 곤충을 직접 재배하여 수익을 내는 것과 태양광발전으로 수익을 얻는 이 두가지 만족을 모두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태양광은 향후 임야인 경우 6개월이내 개발행위 미완료시 REC가중치를 0.7로 하향조정하는 것에 비하면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고 사업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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