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 5~6일 어린이들의 ‘히어로’ 핑크퐁과 ‘마이린 TV’의 최린 군이 승리 기원 시구 진행
KT위즈 5~6일 어린이들의 ‘히어로’ 핑크퐁과 ‘마이린 TV’의 최린 군이 승리 기원 시구 진행
  • 황현성 기자
  • 승인 2018.05.0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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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유태열)이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4일(금)~6일(일) 홈 3연전에서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날 전날인 4일부터 6일까지, 전세계 1억 5천만명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핑크퐁(Pink Fong)’ 캐릭터가 수원 KT 위즈파크를 찾는다.

대표작 ‘상어 가족’ 시리즈로 유명한 핑크퐁은, 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응원전과 게릴라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5일 어린이날에는 승리 기원 시구를 한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이날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위해, ‘키즈랜드’가 운영된다.

1루측 외곽에 위치한 위즈가든에 에어바운스와 트램플린이 설치되고, 경기 2시간 전부터는 매일유업이 협찬하는 ‘매일 바이오 꼬마 열차’를 운영한다.

▲ ⓒ뉴스타운

열차는 위즈가든부터 위즈파크 주변을 순환하며,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고, 탑승자 전원에게는 매일유업에서 제공하는 ‘엔요’ 요쿠르트를 증정한다.

또 그라운드에서는 ‘빅또리 어린이 운동회’가 열린다. 어린이 회원 40명을 선정해서 다양한 경품과 함께 징검다리, 공굴리기, 파도타기, 그리고 ‘플레이어 에스코트’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6일 경기에는, ‘유튜브 초통령’으로 불리는 마이린 TV의 최린(12) 군이 구장을 찾아 시구를 하고, 뮤직 필하모니 소년소녀 합창단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한편, 5월 4일 넥센과의 홈경기부터 KT 선수들은 가정의 달인 5월 한달 동안 코리토리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코리토리는 고양이를 닮은 작고 뾰족한 귀를 가진 KT 그룹 마스코트로, 코리(Kori)는 KT의 ‘K’를 상징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며, 토리(Tori)는 KT의 ‘T’를 상징하고, 스피드와 기술력이 뛰어나 기존의 것을 바꾸는 새로운 시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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