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전 간부, ‘타이완 무력통일 100시간 이내 가능’
중국군 전 간부, ‘타이완 무력통일 100시간 이내 가능’
  • 외신팀
  • 승인 2018.04.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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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군, 불가능하다며 일축

▲ 타이완 진보여(陳宝余) 부참모총장은 12일 입법원(국회) 외교국방위원회 질의에서 “불가능하다”고 왕훙광의 100시간 이내 타이완 무력통일 가능 주장을 일축했다. ⓒ뉴스타운

중국 인민해방군 전 간부가 “타이완(대만)의 무력 통일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 미군이 타이완에 들어와 지원을 하기 전 100시간 이내에 공략할 수 있다”고 주장해 이목을 끈다.

이 같이 주장을 한 사람은 중국 난징군구(南京軍区) 전 부사령관이었던 왕훙광(王洪光, 중장)으로 인터넷에 발표했다.

이에 대해 타이완 진보여(陳宝余) 부참모총장은 12일 입법원(국회) 외교국방위원회 질의에서 “불가능하다”고 왕훙광의 주장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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