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아, 국회 STM 업그레이드 완료
엔피아, 국회 STM 업그레이드 완료
  • 보도국
  • 승인 2006.07.11 16: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정중계방송 인터넷 VOD 서비스 안정화 구현

 
   
  ^^^▲ Enpia S seriesTM 시스템 트래픽 매니져^^^  
 

토털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 사업부문 (사장 윤기주www.enpia.net )은 국회 인터넷 의사 중계 시스템(assembly.webcast.go.kr) 의 시스템 트래픽 관리(STM) 솔루션 ‘Enpia S 시리즈 STM’ 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최근 완료했다.

국회는 현재 생방송으로 대국민 중계가 이뤄지고 있는 국회 본회의, 예산결산회의, 청문회, 공청회 등 각종 의정 활동을 웹을 통해 ‘다시 보기’ (Video On demand) 서비스로 국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의사 중계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국회는 관련 컨텐츠와 사용자 접속 증가로 인한 트래픽 폭증 문제, 증설되는 VOD 서버와 웹서버의 효율적인 시스템 모니터링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5월 ‘Enpia S 시리즈 STM’ 을 도입했었다.

국회는 의정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수 사용자의 동시 접속시 각 서버에 대한 트래픽의 적절한 분배로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간에 끊기는 장애를 방지함은 물론 다수의 VOD 서버 및 웹 서버들의 실시간 CPU 사용률, 메모리 사용률, 접속자 현황, 장애 유무 등을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함으로써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도록 STM 솔루션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