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빨갱이 임종석, 지만원과 뉴스타운 직접 고소
진빨갱이 임종석, 지만원과 뉴스타운 직접 고소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8.03.20 10:49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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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공적 존재의 정치적 이념은 철저히 공개되고 검증되어야 한다

▲ ⓒ뉴스타운

임종석이 아래 14개 글에 대해 직접 검찰에 고소했다고 서울중앙지검 418호 검사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 주사파 빨갱이에게 무슨 고소자격이 있는가요? 다음 주에 조사받습니다.

임종석이 고소한 글 14개 제목으로는 8월의 시국, 주사파로 꾸린 정부, 적화통일 꿈 깨라. 청와대는 대남점령군 사령부, 국가정상간 말싸움의 말로, 청와대가 적화통일 운전할 것, 두 사람으로부터 협공당하는 트럼프(영문포함), 운명을 토정비결에 맡기고 싸웁시다, 이미 굳어진 트럼프 마음: 내키지는 않지만 기습공격 시간 재고 있다, 이미 굳어진 트럼프 마음: 내키지는 않지만 기습공격 시간 재고 있다, 문재인의 적폐청산=노무현 및 김일성의 잡초제거, 문재인 끌어내릴 순간의 카운트 다운, 문재인은 주한미군에 정중히 사과하라, 전쟁이야 나든 말든 우익만 때려잡겠다는 문재인, 애국국민에 호소합니다 등입니다.

임종석의 정체

1. 2010년에 부른 김정일 어천가 “동지사랑의 정치”

2010년 9월 3일, 임종석은 빨갱이 사이트 “해방연대”(노동해방실천연대)에 “동지사랑의 정치”라는 제목으로 김정일과 선군정치에 대한 사랑의 서사시를 썼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선군혁명영도를 개시한 때로부터 어느덧 반세기가 지나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가 승승장구하며 승리에 승리를 거둡하며 전진하고 있는 것은 바로 김 위원장의 선군정치가 사랑의 정치, 동지애의 정치이기 때문이다. . .일꾼들에 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랑도 각별하다. .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병상에 누운 허담을 구원하기 위하여 온 세상을 다 뒤져 명의라는 명의는 다 찾아보고 명약이라는 명약을 모두 써보면서 요양 중인 그의 건강도 매일 손수 살피었다고 한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비전향장기수의 송환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었고 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분단의 장벽을 넘는 전대미문의 감동서사시를 연출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뜨거운 사랑의 품에 안긴 비전향장기수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 속에서 잃어버린 청춘을 다시 되찾고 조국을 위해 마지막 생을 불태우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지사랑의 정치는 동서고금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것이다. 이 같은 동지사랑으로 북한의 민중은 김 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를 절대적으로 받들고 있다고 보아진다.

2. 방송국 압박하여 북한당국에 23억 송금

중앙일보 2017.7.19. 기사다. 임종석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들어가기 직전까지 그가 설립한‘경문협’(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직을 맡았다. 경문협이 하는 일은 오로지 방송국에서 돈을 걷어 북한당국계좌로 보내는 일이었다. 그는 방송국들에 다니면서 두 가지 말을 했다. 1) “나는 북한조선중앙방송위원회로부터 저작권료를 걷는 대행권한을 받았다”2) “귀 방송에서 사용한 북한관련 사진들에 대한 저작권료를 내라”

통일부 집계에 의하면 임종석이 2005년부터 13년 동안 북한당국계좌에 보낸 돈은 187만6,700달러(22억 5,200만원), 천안함 폭침으로 인해 5.24 조치가 취해진 이후에도 돈을 걷었는데 그 돈은 5.24 조치가 곧 풀리는 대로 북한당국에 보내려고 법원에 공탁해 놓았다고 한다.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의혹이 발견된다. 그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신임을 받고 있다.

북한당국과 접촉을 하였고, 그 접촉을 계속 유지해 왔다. 북한방송으로부터는 남한 영상 사용에 대한 저작권료를 받지 않는 상태에서 그는 오로지 북한에 달러를 제공해주기 위해 방송국들로부터 돈을 뜯어내 북한당국 계좌로 보냈다. “북한당국계좌” 이는 김정일-김정은에 달러로 충성한 결정적인 단서다. 이런 행위는 간첩도 흉내 낼 수 없는 엄청난 충성이다. 이런 자가 청와대에 있다는 것은 절대로 용서될 수 없다.

문재인의 정체

2월 9일, 북한의 공식적 수반인 김영남과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그리고 광주에 와서 시민을 학살한 75광수 리선권을 불러 개막식 리셉션에 초대했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은 ‘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환영사’를 했다. 여기에서 그는 이런 말을 했다.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은, 겨울철 옆 사람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나가는 것을 정겹게 일컬어 ‘원시적 우정’이라 했습니다. 오늘 세계 각지에서 모인 우리들의 우정이 강원도의 추위 속에서 더욱 굳건해 지리라 믿습니다” . . . 2018년 2월 9일 대통령 문재인

신영복은 1941.8.23. 생이다. 그는 1963.서울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65년 같은 대학에서 경제학석사를 했다고 한다. 그 후 군에 입대하여 중위를 달고 육사 경제학과 강사를 했다고 한다. 그때 당시 불과 25세였다. 그런데 신영복은 1962년부터 각 대학에 형성된 ‘학사주점’을 아지트로 하여 통혁당 활동에 참여했다. 통혁당의 기관지는 [청맥]과 [혁명전선], 1964..3.15.밤 12:00, 서울과 호남에 창당준비위원회가 결성되고, 평양으로부터 당중앙위원회 명의의 축전이 날아오고 조총련을 비롯한 수많은 해외단체 조직들에서 연대성을 표시하는 격려의 메시지가 날아왔다.

1968.8.24. 중정은 158명을 검거했다. 김종태, 김질락, 이재학, 신영복, 박성준(한명숙남편), 김종태는 전라도 인간이다. 김일성은 그의 영웅적 위업을 기리기 위해 '평양전기기관차공장'을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이라 명명했고, '해주사범학교'를  '김종태사범학교'로 명명했다.  북한 최고의 명예는 5.18이전에는 '김종태' 5.18이후에는 '5.18'이었던 것이다

 명예훼손 판례

명예훼손죄: “대법원 판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공적 존재의 정치적 이념은 철저히 공개되고 검증되어야 한다. 이에 대한 의혹은 개연성이 있는 한 광범위하게 제기돼야 하고 공개토론을 해야 한다. 정확한 논증이나 공적인 판단이 내려지기 전이라 하여 그에 대한 의혹제기가 명예보호라는 이름으로 봉쇄되어서는 안 되고 공개적인 찬반토론을 통해 경쟁과정에서 도태되도록 하는 것이 민주적이다.” [대법원 2002.1.22.선고 200다 37524,37531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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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다 2018-03-31 15:00:04
청아대 국민몰래 탄저균 백신 그것도 합법적인 보도였는데 잡았가는데
또 잡아간다고 옛날 독재시대와 똑같다 이게 자유민주주의야 큰 걱정이다 이정부

빨갱이 싢어 2018-03-31 14:55:58
지만원박사님과 뉴스타운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사람들은 무서워서 아첨하는데 이시대 우리나라를 구하실 영웅이십니다

임종석개쌔는 고사포로 뒤져야 2018-03-22 01:01:43
임종석 개씹새가 앞뒤 분간 못하고 마지막 지랄을 하는구나! 여긴 니네 공화국이 아니랑께! 니가 뭔데, 이 개씹새 순빨갱이야? 시발놈, 북괴 인민민주주의만 배웠으니 지가 최고존엄인냥 겁대가리없이 설치는데 넌 곧 자유애국민의 고사포에 흔적도 없이 사라질테니 지금 많이 갑치고 까불어, 종북노예개쓰레기악마야!!!

.......... 2018-03-20 18:50:26
림종석 발악하네 너도 멀지 않았다 미리 국립호텔 예약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