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교과서 바로잡기(48)
도덕교과서 바로잡기(48)
  • 최훈영
  • 승인 2006.07.05 0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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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자신을 "아버지"라 하면 안됩니다

자기가 자기를 <아버지>라 말하면 안됩니다

쪽8ː 어머니께서……………………집필자 추모모ː춘천교대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풀이ː 하였습니다 <하였습니다>가 틀린말은 아니나, <했습니다>라는 말이 살아 굼틀거리는 말로 됩니다. <하였습니다>라는 말은 살아있는 말이 아닙니다. <공자가 말했다>로 되어서 <말하다>가 <말했다>로 통일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우리 선생이 말했습니다>로 되는 것이 배달겨레 <효도언어>입니다.

쪽9ː어머니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ː집필자 추모모ː춘천교대
×어머니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어머니에게 여쭈어 보았습니다

쪽9ː 들어야 하나요…………………집필자 추모모ː춘천교대
×들어야 하나요----------------- ○들어야 합니까

쪽9ː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ː집필자 추모모ː춘천교대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쪽9 ː아버지가 내는 숙제란다……집필자 추모모ː춘천교대
×아버지가 내는 숙제란다------- ○내가 주는 숙제란다. ○이 아비가 주는 숙제란다
자기가 자기를 <아버지>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아들딸 며느리에게는 <내>․<나>라고 해야 됩니다. 꾸중을 내릴 때는 <이 아비>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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