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 전국 최대 규모 선발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 전국 최대 규모 선발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8.02.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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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다자녀 등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 운영

▲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뉴스타운

글로벌 요리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가 2018학년도 신입생 추가 모집과 동시에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2월 12일부터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이 시작되었고 신입생 입학 시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자의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한호전 관계자는 “호텔조리과 과정 신입생이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할 경우 1년 등록금의 반액 장학금 혜택을 진행하며,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는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다자녀 등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호전 호텔조리과는 8년 연속 100%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공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현장실습, 국내외 대회 수상, 취업지원센터를 통한 취업연계 등 청년 실업난이 심각한 현실에 대학 중퇴자, 대학 졸업자 등도 전공을 변경해 한호전 전문학교를 재입학하는 ‘리턴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전국을 강타한 쿡방열풍이 수년째 이어오면서 셰프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호전 요리학교는 세계수준의 요리전문학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준의 교육으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요리교육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실습환경과 수업 비중이다. 호텔조리학과 과정에서 기존 대학들과 다르게 전 교과과정의 70% 이상을 실습수업으로 진행하며 조별 실습이 아닌 1인 1실습으로 학생들의 만족도와 동시에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연복, 정호영 교수 등 국내 유명 스타 셰프와 베테랑 호텔 셰프들이 교수로 학생들에게 현장 노하우와 창작레시피를 교육하고 있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학생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특급호텔 생활관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관은 한호전 문화관 바로 옆에 위치해 학교까지 1분 안에 등교가 가능하다.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으로 구성되어, 약 300여명의 학생들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관은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체육시설, 독서실 등 근린생활시설, 지상 2층부터 8층까지는 객실로 사용된다. 생활관 사감이 24시간 배치되며 시설 및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한다.

한호전은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 4년제호텔조리학과,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정, 호텔제과제빵과정, 호텔관광경영과정, 호텔카지노딜러과정, 국제항공서비스과정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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