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 국내 포털 최초 애플 '맥북' 공동구매 진행
드림위즈, 국내 포털 최초 애플 '맥북' 공동구매 진행
  • 보도국
  • 승인 2006.06.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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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니아들을 위한 첫 출시 프로모션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www.dreamwiz.com) '매니아 트렌드'가 오는 30일까지 국내 최초로 애플의 최신형 노트북인 '맥북' 공동구매를 진행한다. (http://s.dreamwiz.com)

이번에 출시된 애플의 맥북은 ▲인텔 코어 듀오 프로세서를 채용하고 있어 애플 컴퓨터 만의 운영체제(OS)인'맥 OS X'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 XP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이동 화상 회의를 할 수 있는 아이사이트 웹캠과 ▲손쉽게 멀티미디어 파일을 다룰 수 있는 프론트 로우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처럼 강력한 최신의 기능을 장착하고도 기존 애플 노트북 시리즈인 아이북, 맥북 프로 등 300만원 안팎의 고가 제품에 비해 그 절반 수준인 1백 만원 대 초반 가격을 실현함으로써 벌써부터 애플 매니아들 뿐 아니라 맥에 관심이 있던 PC 사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리고 드림위즈에서 공동구매로 구입한 회원이 매니아 트렌드에 제품리뷰를 올리면 우수 리뷰를 선발해 ▲무선 공유기 기능 뿐 아니라 무선으로 아이튠즈의 음악을 오디오나 스피커로 연결해서 들을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에어포트'와 ▲상하 좌우 모든 방향 스크롤이 가능한 맥 전용 '마이티 마우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행사 진행을 담당하는 이태훈 매니아사업 부문장은 "공동구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제품을 받아보는 기쁨은 물론 리뷰를 작성하고 부상도 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하고 "특히 기존의 맥 매니아 뿐 아니라 일반적인 PC 사용자들은 맥의 뛰어난 소프트웨어를 경험하면서 새로운 제품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라며 "맥북에 대한 정보를 찾는 유저들에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등록된 맥북 리뷰가 구매 시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애플의 제품들은 소수 전문가 계층에게 사용되어 왔으나, 아이포드의 성공으로 대중적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번 맥북 출시를 통해 국내 컴퓨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게 되면서 이 제품에 거는 기대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의미에서 맥 매니아들의 사이트나 맥 전문판매 사이트가 아닌 인터넷 포털에서 진행하는 공동구매는 국내의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제품 마케팅을 펼치겠다는 애플사의 의지로 볼 수 있다. 드림위즈는 앞으로도 프로슈머 마케팅이 필요한 맥북과 같은 혁신 제품의 공동구매와 체험마케팅 등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애플의 국내 총판인 (주)DCT 글로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축적된 사용자들의 리뷰를 다음 제품의 업그레이드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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