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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서민을 위한 서민밀착 신년인사회중산층과 서민들의 민심을 대변하는 친서민당을 강조하고 국민을 위한 정당으로의 새로운 각오로 ..
이미애 기자  |  pinkmie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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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9:22:52
   
▲ 2018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신년인사회 ⓒ뉴스타운

1.12(금) 창원 컨벤션홀에서 2018 경남도당 신년인사회가 있었다. 이번 신년회는 10일 충남을 시작으로 1뤌19일 제주도당을 끝으로 전국 투어가 될 예정이다. 2018 경남도당 신년인사회는 10일 충남에 이어 두번쨰12일 창원 컨벤션홀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홍준표 당 대표와 주요당직자 외 홍문표 사무총장을 비롯한 중앙당직자와 김한표 경남도당위원장 및 경남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경남도의회 의장, 당 소속 시장․군수, 도당 및 당협 주요당직자, 당원 등 1,500여명이상  참석 하면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 2018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박완수의원.이주영 의원. ⓒ뉴스타운

경남도당 신년인사회는 중산층과 서민들의 민심을 대변하는 친서민당을 강조하고 국민을 위한 정당으로의 새로운 각오로 6. 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주요핵심 당원 및 당원들은 6.13 지방선거에서 경남은 문정부 바람타고 도지사 도전에 출마 할 더불어민주당과 맞짱 뜨기에 가장 적합한 카드는 박완수 (창원 의창구 국회의원)라고 판단하고 있는 가운데 도지사 후보 전략공천에 관하여 언급 할 것을 기대했지만 홍준표 대표는 전략공천에 대하여 한마디 언급도 하지 않았으며 친서민, 친생활, 친봉사 정당으로 나아가서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대표는  "경남 사람들은 화끈하고 뒷끝이 없으니 밀어줄 때는 화끈하게 밀어줘야 한다." 그리고 "지난해 우리는 추락하고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제 우리는 올라갈 길만 남았다" 며 민심을 보고 정치를 하자고 덧붙혔다.

   
▲ 홍준표 당 대표를 비롯한 주요 당직자 및 도당위원장이 신년사,필승을 염원하는 희망의 시루떡 자르기를 하고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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