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이예나 결별, 소속사 YG 발 빠른 대응에 일침 쇄도 "팬들 좀 졸로 보지 마"
장기용-이예나 결별, 소속사 YG 발 빠른 대응에 일침 쇄도 "팬들 좀 졸로 보지 마"
  • 조세연 기자
  • 승인 2018.01.12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기용, 이예나 결별

▲ 장기용, 이예나 결별 (사진: 이예나, 장기용 SNS) ⓒ뉴스타운

배우 장기용, 이예나가 열애, 결별 소식을 한시에 전했다.

한 매체는 12일 "장기용과 이예나가 지난해부터 교제를 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가 잇따르며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자 장기용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곧장 "두 사람은 이미 이별한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장기용과 이예나가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소속 가수 권지용의 열애설엔 침묵으로 일관하던 YG가 이처럼 발 빠른 대응을 보이자 팬들은 화를 감추지 못했다.

이익 계산에 따라 침묵과 해명을 반복하는 YG의 행태에 뿔이 난 것.

열애든 결별이든, 비보든 호소식이든 일관된 해명을 원하는 팬들은 "대중을 졸로 보는 거냐"며 원성을 높였다.

한편 한시에 교제, 이별 소식을 전한 장기용, 이예나에게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