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답장', 차트 고공행진에 대한 불안함 호소?…"겁이 나기도, 묘하기도 하다"
김동률 '답장', 차트 고공행진에 대한 불안함 호소?…"겁이 나기도, 묘하기도 하다"
  • 김하늘 기자
  • 승인 2018.01.12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동률 '답장' (사진: 뮤직팜) ⓒ뉴스타운

김동률의 '답장'이 대중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복수 매체들은 김동률이 지난 11일 선보인 '답장'의 음악 차트 성적이 고공행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국내 대부분의 음원 차트에서 김동률 '답장'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한 지 20년이 지난 지금,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는 그도 음원 성적에 대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설명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과거 앨범 '김동률(kimdongrYULE)'을 발매 후 역시 차트 1위에 올랐던 그는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트를 통해) 발매 첫날 확 정점을 찍으니깐 겁이 나기도, 묘하기도 하다"라고 고백했다.

급변하는 음반시스템을 목격해온 그는 "사실 음원 1위가 주는 의미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다"며 "차트를 계속 봐오지 않아서 얼마나 어려운 건지 쉬운 건지 감이 안 잡힌다"고 밝혔다.

그러나 곧 "내가 하고 있는 방식이 틀린 게 아니구나 확신이 들고, 책임감도 생긴다"고 밝혀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