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과 열애' 지오, 최악의 남자친구 등극 "이별 통보 보통 문자로 해"
'최예슬과 열애' 지오, 최악의 남자친구 등극 "이별 통보 보통 문자로 해"
  • 황인영 기자
  • 승인 2018.01.03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오 최예슬 열애

▲ 지오 최예슬 열애 (사진: 지오, 최예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그룹 엠블랙 지오와 배우 최예슬이 열애를 인정했다.

2일 지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앞서 불거진 최예슬과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최예슬과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이날 지오는 열애를 자신이 먼저 밝히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최예슬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발산, "나는 정말 행복하다"라고 말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외로운 연예계 활동에서 서로를 다독이며 애정을 쌓아온 지오와 최예슬.

갑작스럽게 불거진 최예슬과의 열애설을 쿨하게 인정한 지오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지오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밝힌 이별 통보 방식이 눈길을 끈다.

당시 자신의 과거 연애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지오는 "헤어질 때 보통 문자로 했다"라며 "처음에는 몰랐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여자들이 이별 통보받을 때 제일 싫은 방법이 문자 이별 통보더라. 그때 '이러면 안 되는 거구나'라는 걸 알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 다음에 고안한 방법이 헤어지고 싶을 때 헤어지자는 말을 유도하는 거였다. 굉장히 쓰레기 같은 생각인데 어려서 그랬는지 그때는 그랬다"라며 "지금은 사람을 깊게 만나고 헤어질 때도 싶게 생각하는 신중한 사람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7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진 지오와 최예슬이 결혼까지 욕심을 두고 있는 바,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