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주연, 너무 받는 것에 익숙했다? "이제는 남자친구에게 다 주고 싶어"
지드래곤♥이주연, 너무 받는 것에 익숙했다? "이제는 남자친구에게 다 주고 싶어"
  • 백정재 기자
  • 승인 2018.01.02 0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드래곤♥이주연

▲ 지드래곤♥이주연 (사진: 지드래곤, 이주연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가수 이주연과 지드래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일 한 매체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사귀는 사이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매체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사귀는 사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한 근거로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이주연과 지드래곤 측은 침묵으로 일관해 더욱 대중들의 의심의 눈초리를 사는 상황이다.

지드래곤과 사귀는 사이라고 보도된 이주연은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며 연애에 대한 갈망을 표출한 바 있다.

당시 이주연은 "요즘 들어 연애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내가 좋으면 만나고 또 나를 좋아하면 만나보고 하는 타입이었는데 지금은 이 만남이 정말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이상 못 만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받는 거에 익숙했다. 주는 거에 서툴렀다. 근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퍼주고 싶다. 주위에서도 사람들이 받는 것보다 주는 거에 대한 기쁨이 더 크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주연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다 챙겨주고 싶다. 예전에는 영화를 보면 남자가 여자를 보고 희생하면 너무 부럽고 나도 저렇게 받고 싶었는데 이제는 해주고 싶다"며 성숙한 연애관을 털어놨다.

한편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과거에도 연인 사이 라고 보도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