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굿즈, 베개와 사랑에 빠질 위험성도…"사주에 결혼식까지 생각해"
여자친구 굿즈, 베개와 사랑에 빠질 위험성도…"사주에 결혼식까지 생각해"
  • 심진주 기자
  • 승인 2017.12.30 19:3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자친구 굿즈 판매 논란

▲ 여자친구 굿즈 판매 논란 (사진: 여자친구 공식 사이트) ⓒ뉴스타운

걸그룹 여자친구 굿즈가 기상천외한 방향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여자친구는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28일, 다양한 종류의 '여자친구 굿즈'와 함께 다키마쿠라(캐릭터가 그려진 전신 베개)를 공개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했던 '여자친구 굿즈' 다키마쿠라는 성적인 느낌으로 알려져 있어 쏟아지는 비난을 받았다.

여자친구 팬들은 다키마쿠라를 이용한 '여자친구 굿즈'에 대해 걱정과 우려를 쏟아냈고, 이는 일부 과도한 정도의 매니아 층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과거 다키마쿠라와 사랑에 빠진 남성이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세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해당 남성은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그려진 다키마쿠라와 함께 식사를 하고, 베개와 함께 사주를 보는 등 실제로 사랑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는 "나중에 결혼까지 할 생각이 있기 때문에 교제 허락을 받고 싶다"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같은 일들이 알려지며 다키마쿠라는 더욱 부정적인 이미지를 쌓아갔고, 여자친구 굿즈로 이를 사용한 것에 대한 팬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ㅁㄴㅇㄹ 2017-12-30 20:45:51
기사 그만 쓰세요. 부탁 드립니다. 알권리로 썼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