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니, 미스슈프라내셔널 ‘온천의 여왕’
김제니, 미스슈프라내셔널 ‘온천의 여왕’
  • 이승일 기자
  • 승인 2017.11.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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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서 극찬받는 김제니, 우승 가능성 높인다

▲ 미스 슈프라내셔널 코리아 김제니(가운데)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스타운

미스슈프라내셔널 코리아 김제니가 동유럽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

2017 미스슈프라내셔널 선발대회에 김제니를 파견한 PJP(대표 박정아)는 28일 “김제니가 합숙캠프에서 대회를 준비하는 틈틈이 온천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세계대회 장소인 폴란드 남부 크리니카 즈두루는 온천으로 유명하다. ‘폴란드 스파의 진주’로 통할 정도다.

김제니는 오는 12월 1일(현지시간) 저녁 크리니카 즈두루 스포츠&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펼쳐지는 제9회 미스슈프라내셔널 본선에서 각국 대표미녀 67명과 아름다움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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