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연인 배지현에 이미 청혼까지♥ "미국서 많이 외롭다…같이 지내자"
류현진, 연인 배지현에 이미 청혼까지♥ "미국서 많이 외롭다…같이 지내자"
  • 조세연 기자
  • 승인 2017.09.14 02: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류현진, 배지현 (사진: 배지현, 류현진 SNS) ⓒ뉴스타운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배지현의 교제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3일 "류현진과 배지현이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류현진의 시즌이 종료되는 올해 말 혼인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류현진이 이미 배지현에게 "미국서 많이 외롭다. 같이 지내자"며 청혼한 것.

류현진이 부상을 입고 고초를 겪을 당시 배지현이 이를 보필하며 두 사람은 더욱 각별한 관계로 거듭났다.

교제 초부터 두 사람을 지켜본 한 측근은 "더 이상 숨길 필요가 없어져 속이 시원하다"며 "다들 쉬쉬했지만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던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뜻밖의 소식으로 근황을 전한 류현진, 배지현에게 야구 팬들의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