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문화/연예방송/연예
원썬, 팬들의 카톡에 손수 장문의 답장 "낮에는 퀵 배달, 밤에는 바텐더…"
김세정 기자  |  ent@newsto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2  09:04:15
   
▲ 원썬 (사진: 엠넷,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래퍼 원썬이 팬들의 카톡에 손수 장문의 답장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썬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인증하는 게시글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원썬은 팬들이 보내준 응원 메시지에 정성어린 답장을 보내주고 있었다.

특히 한 팬이 "한국가면 밥 한끼 할 수 있을까요?"라고 제안하자 원썬은 "형이 낮에는 퀵이나 용달로 배달하는 일을 하고 밤에는 바텐더로 일한다. 같이 식사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한다. 쉬는 날이 없어서. OO가 성인이면 형이 밤에 일하는 가게로 와주면 좋겠다만"이라 답한다.

이어 원썬은 다른 팬에게는 "미안하고 고맙다"라며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보여지길 원했는데 못해서 미안할 따름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원썬은 최근까지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했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