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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우원재, 디스 폭발 "형 얼굴에 침 뱉기…우승 후보는 구라" 살벌
김세정 기자  |  ent@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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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2  08:25:06
   
▲ '쇼미더머니6' 우원재 (사진: Mnet '쇼미더머니6') ⓒ뉴스타운

'쇼미더머니6' 우원재의 디스랩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에이솔, 우원재 팀과 넉살, 조우찬 팀의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우원재는 시작부터 초등학생인 조우찬을 향해 "우찬아 걱정 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우원재는 넉살에게 "형 래퍼라며? 예능 MC인 줄. 넉살 좀 떨지 마. 다들 형보고 우승 후보라고 그래. 지금 부로 그건 구라"라고 쏘아붙였다.

또한 우원재는 "내가 뭐? 아마추어? 그거 형 얼굴에 침 뱉기 아시죠? 우리 형은 싸구려는 팔지 않아. 그럼 형 도대체 뭘 파시죠?"라고 덧붙여 관중석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6'에서 우원재는 배틀을 앞두고 넉살에게 "2차 때 넉살 형이 저 겨우 이겼다. 그래서 별로 열심히 쓸 필요가 없더라"라고 말했다가 "2등이 입을 열어? 아니 세상에 2등이 자랑하는 나라도 있냐"라고 역관광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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