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경제/IT기업/IT
갑을메탈,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420% 상승R&D 투자와 신규라인 확보에 집중한 전장사업부의 안정적 실적 지속
양승용 기자  |  kromj@newsto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5:16:23
   
▲ 갑을메탈 ⓒ뉴스타운

자동차용 전장 부품 및 전선소재 제조 전문회사 갑을메탈(대표이사 박한상)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흑자기조를 유지하며 전년 동기 영업이익 5억 원 대비 420% 상승한 26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갑을메탈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57억 원, 당기순이익 1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873억 원, 11억 원 대비 각각 약 33%, 55% 증가했다.

특히, 갑을메탈은 올해 2분기 실적을 포함한 상반기 영업이익 64억 원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91억 원의 70%를 넘어섬에 따라 대내외 상황에 이변이 없는 한 올해 사상 최대 이익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회사는 올해 1월에 인수한 베트남 소재 전선회사의 사명을 ‘COSMOLINK_VINA CABLE’로 최근 변경하고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통해 현지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회사관계자는 “메탈사업부의 재무구조 및 체질 개선으로 수익구조를 확대해 가는 중”이라며 “R&D 투자 증대를 통한 자동차 부품 개발, 신규라인 확보에 집중한 전장사업부도 안정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승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