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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잼, 코리아 하우징 리빙페어 참석 제품 선보여자연 황토로 빚어낸 생황토침대
조성우 기자  |  newstown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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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3  15:23:46
   
▲ 골든잼 부스모습 ⓒ뉴스타운

원활한 유통망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오직 제품력 하나만으로 혈혈단신 황토침대의 명맥과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골든잼(대표 강진규)의 ‘생황토침대 명품GEM’이 오늘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코리아하우징리빙페어’에 참석하여 일반 고객과 관련 바이어들을 상대로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인다.

‘흙은 생명의 근원이고 황토는 모든 생명에 가장 유익한 광선을 발산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동의보감을 비롯하여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황토가 모든 독을 풀어준다’는 것처럼 우리 몸에 유익함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황토이다. 그에 따라 황토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황토침대나 흙침대로 제작된 침구류가 생활 건강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실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건강을 찾는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부 돌침대와 흙침대의 경우 황토를 응고하고 건조하는 과정에서 이물질을 첨가해 가공하거나 화학소재를 다량 함유하여 접착을 하고 있다. 또한 고온처리로 인해 인체에 이로운 미생물까지 파괴하여 천연이라는 가치를 훼손시키고 있으며, 원적외선 방사나 면역력 강화 효과도 상당히 떨어지는 수준이다. 이에 눈가리고 아웅하는 시장체제를 개편하기 위해 골든잼이 내세우는 전략은 ‘우수한 제품력’과 ‘유통단계 축소’이다.

골든잼의 모든 제품은 수억년을 거쳐 풍화작용에 의해 퇴적화된 파키스탄의 황토광산을 발굴하여 100% 황토석을 채취한 뒤 18년간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물질을 첨가하지 않고 그대로를 절단하고 가공하여 침대판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든잼의 생황토침대는 침대판의 두께가 12mm에 불과하지만 무게는 무려 80kg에 육박한다. 이는 두께는 얇지만 실제 무게가 30kg정도가 더 나가는 것으로 이물질이 첨가되지 않은 순수 황토석만을 100% 사용한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그리고 100% 자연 황토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공해물질을 차단하고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방출함은 물론 새집증후군을 억제하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피부염과 호흡기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으로 제품의 우수성이 뛰어나다.

또한 골든잼의 유통과정은 단순하다. 다른 유통망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에서 소비자로 그대로 전달이 되기 때문에 우수한 제품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의 우수성으로 인해 총판, 대리점 등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오고 있으나 가성비가 뛰어난 생황토침대를 소비자에게 선보이고자 유통단계의 축소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고 있다.

한편, 골든잼의 강진규 대표는 “단 한 명의 소비자라도 제품의 가격과 품질 그리고 서비스의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끊임없이 연구와 노력을 잊지 않겠다”며 “제품력에 자만하지 않고 항상 고객만족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전국 어느 곳이든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골든잼 강진규 대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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