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경제/IT기업/IT
아시아나, 캄보디아 초등학교와 아름다운 결연 이어가프놈펜 ‘썸라옹톰 초등학교’에 3년째 임직원 봉사단 파견해
심상훈 기자  |  newskorea@newsto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4  09:54:03
   
▲ 아시아나항공이 14일(수, 현지시각)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썸라옹톰(Samraong Thum) 초등학교’에서 임직원 봉사단이 참가한 가운데 「캄보디아-아름다운 교실」 활동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썸라옹톰 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14일(수, 현지시각)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썸라옹톰(Samraong Thum) 초등학교’에서 임직원 봉사단이 참가한 가운데 「캄보디아-아름다운 교실」 활동을 진행했다.

「캄보디아-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아시아나항공이 세계교육문화원(WECA)과 공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해 온 글로벌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를 통해 썸라옹톰 초등학교 전교생 대상 학용품, 학습 기자재와 간식을 후원하고, 고학년생들을 위한 컴퓨터 교실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봉사단은 보다 쾌적한 교내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시설 보수와 도색 작업에 나선 한편, 전교생 및 교직원들과 함께 하는 미니 운동회, 동요∙미술 교실과 과학 수업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였다.

임직원 봉사단의 일원으로 이번 활동에 참가한 아시아나항공 조영석 상무는 “봉사단이 준비한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캄보디아-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가 현지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각자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중국·베트남·캄보디아 ‘아름다운 교실’ ▲인도 ‘아동 결연’ ▲해외 ‘한국어 도서 기증’ 사업 등 ‘아름다운 기업’의 사명과 ‘글로벌 항공사’의 소임에 걸맞은 현지 밀착형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심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