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품은 듯 별장 같은 오피스텔 '울산 진하 센트로드' 부산서 20분 거리
바다를 품은 듯 별장 같은 오피스텔 '울산 진하 센트로드' 부산서 20분 거리
  •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 승인 2017.06.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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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서 가장 일찍 해 뜨는 간절곶, 해양 레저 스포츠의 축제가 해마다 열리는 세계적인 명소

▲ 센트로드 오피스텔 전경 ⓒ뉴스타운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고장인 울산 간절곶에 바다를 품안에 안은 듯 별장 같은 오피스텔이 준공되었다.

지하1층 지상15층으로 총 112세대이며, 1세대 1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타입별 평수는 A-TYPE=69.83제곱미터, B-TYPE=68.29제곱미터, C-TYPE=49.38제곱미터, D-TYPE=42.05제곱미터, E-TYPE=69.31제곱미터이다.

'진하 센트로드' 오피스텔이 유서 깊은 진하 해수욕장 입구에 웅장하게 솟아 주변의 지형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오피스텔서 나오면 도보로 천천히 운동 삼아 걸어서 1분 후 동해안의 장엄하고 수려한 바다가 눈이 부시도록 펼쳐진다.

진하 해수욕장은 해마다 세계요트경기가 열리는 해양 레저 스포츠의 명소로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많이 각광을 받는 유명한 곳이다.

이곳 해수욕장 주변의 지형을 완전히 바꾼 센트로드 오피스텔은 지진에 대비한 특화 내진 설계 공법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공되었다. 환호성을 외칠 것 같은 바다가 펼쳐 놓은 자연의 경관은 도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매일 매일 앞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과 뒷산으로 넘어가는 석양의 일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이는 센트로드 오피스텔만의 유일한 장점이며 이국적인 풍경이다.

▲ 오피스텔서 바라본 환상의 섬 '명선도' ⓒ뉴스타운
▲ 한반도의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돋는 간절곶이 보인다 ⓒ뉴스타운

더구나 해마다 한반도 육지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 동네 간절곶 일출이야말로 극치의 장관이다. 해가 바뀌는 12월 마지막 날에는 새해 첫날의 해돋이를 보려고 영하의 추위에도 전국에서 구름떼처럼 인파가 운집한다. 그러나 센트로드 오피스텔은 추위에 떨지 않고도 쇼파에 앉아서 해돋는 장면을 가족과 편안히 볼 수 있으니 그 얼마나 축복 가득한 안식처인지 모른다.

진하 센트로드 오피스텔 분양관계자는 "바다와 산이 어우러지고 약 20분이면 부산까지 이어지는 편리한 교통이며, 또한 울산서 서울까지도 KTX와 SRT로 2시간 거리의 1일 생활권에 있다."며 "입지와 경관이 수려하여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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