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찬·한혜진, 공교롭게 맞아떨어지는 LG트윈스행? "삼성·한화 갈아탔다"
차우찬·한혜진, 공교롭게 맞아떨어지는 LG트윈스행? "삼성·한화 갈아탔다"
  • 최영주 기자
  • 승인 2017.05.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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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한혜진 LG 트윈스 삼성 한화

▲ 차우찬 한혜진 LG 트윈스 삼성 한화 (사진: SBS Sports, SPO TV 중계 화면) ⓒ뉴스타운

LG 트윈스 차우찬과 모델 한혜진의 열애 소식이 화제다.

23일 한 매체는 "차우찬과 한혜진이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약 두 달째 남들의 시선을 피해 차우찬과 한혜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차우찬과 한혜진이 공교롭게도 LG 트윈스로 인연을 맺은 정황이 포착돼 대중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차우찬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LG 트윈스로 거액의 FA 이적을 해 야구 팬들을 놀라게했고 한혜진은 앞서 2012년 한화 이글스에서 시구를 했음에도 최근 LG 트윈스에서 시구를 해 일부 야구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보통 한 연예인이 팬을 자처해 시구를 하게 되면 해당 구단에서만 계속 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당시 한혜진의 LG 트윈스 시구는 대중들에게 의문을 남겼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차우찬 한혜진 조합 신박하다", "차우찬이 LG로 올라오더니", "한혜진이 한화가 아닌 뜬금 LG 트윈스 시구한 게 이상하긴 했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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