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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부동산과 금융을 결합한 KB부동산 플랫폼 출시
윤민아 기자  |  newskorea@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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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2  10:45:43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22일, 부동산정보와 금융을 결합한 신개념 부동산플랫폼 「KB부동산」을 인터넷과 모바일로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KB부동산」플랫폼은 부동산 강자답게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된 KB국민은행의 부동산 데이터와 금융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아 매물 검색부터 금융을 잇는 원스톱 서비스다. 고객에게는 니즈에 맞는 최상의 부동산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부동산 중개업소의 영업을 지원하는 상생모델이다.

매물 검색부터 금융을 이어주는 원스톱 부동산 플랫폼 「KB부동산」

전세나 내집 마련을 위해서는 고려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니즈에 맞는 매물을 찾기 위해서는 인터넷 검색과 중개업소를 돌아다녀야 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마음에 드는 매물을 찾았다 해도 또 한 번 대출상담의 벽에 직면하게 된다.

「KB부동산」플랫폼에서는 이와 같은 고민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쉽고 간편한 상세 검색 기능을 통해 ‘내게 딱 맞는!’ 부동산 매물을 검색할 수 있다. 심플한 화면구성으로 정보검색이 용이하고 알림(Push)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조건의 매물, 시세, 분양정보 등도 받아 볼 수 있는 것도 「KB부동산」서비스만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또한,「KB부동산」에서 ‘내게 딱 맞는!’금융서비스도 받아 볼 수 있다. 플랫폼 내에서 직접 대출신청이 가능하고 대출가능금액과 대출금리를 알아볼 수 있다. 매월 납입해야 하는 월부금도 계산해볼 수 있어 소득 수준에 맞는 대출금액과 소득 대비 적정한 상환원리금도 가늠할 수 있어 대출상환계획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다.

이외에도 한 번의 클릭으로 전담상담팀과 전화상담도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다면 KB국민은행 영업점과 연계한 대면상담도 가능하다.

부동산 중개업소를 위한 전용관 마련으로 동네 부동산 중개업소와 상생 모델 마련

「KB부동산」플랫폼에는 부동산 중개업소를 위한 전용관도 마련 되었다. 전용관은 부동산관련 각종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물등록이 가능하고 배너광고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중개업소의 이용 편의를 위해 중개업소 인근 단지에 대한 시세정보, 물건별 대출한도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해 부동산 중개업소 사장님의 편의를 도모했다. 중개업소에서는 「KB부동산」플랫폼을 통해 부동산 관련 시스템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홍보를 병행할 수 있게 돼 마케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 중개업소, 은행이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서비스 확대 예정

KB국민은행이 야심차게 선보인 「KB부동산」플랫폼은 내집 마련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최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부동산 중개업소 사장님에게는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중개업소, 은행이 상생의 연결고리를 만들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중개업소는 3000만명이 넘는 KB국민은행의 고객기반과 영업점을 활용한 중개업소와 은행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하는 「KB부동산」 플랫폼서비스를 통해 고객, 중개업소, 은행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서비스 구현을 기본 컨셉트로 설계했다”며,“향후 라이프스테이지별 특화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부동산플랫폼 시장의 First Mover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KB부동산」전면 개편 기념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KB부동산」이용 고객이 부동산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할 경우 0.1%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앱(App)설치 론칭 이벤트 및 중개업소 대상 매물등록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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