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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과병동, 어린이날 행사로 웃음꽃 ‘활짝’어린이날을 맞아 소아병동에 입원치료 중인 어린이 환자들에게 즐거운 하루 선물
양승용 기자  |  kromj@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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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6  09:57:17
   
▲ 순천향대천안병원이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청소년과 병동에서 어린이 환자 위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문수 병원장을 비롯한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이 아이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병동에 입원치료 중인 어린이 환자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했다.

이문수 병원장을 비롯해 소아청소년과 교수 및 전공의, 간호사들은 오전 10시부터 병실을 돌며 아이들에게 인기 만화캐릭터 미키마우스 모양의 손 세정제를 선물하며 어린이날을 축하했다.

의료진은 또 병동 복도를 풍선과 뽀로로 등 캐릭터로 장식해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풍선아트, 즉석사진 촬영 등 작은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날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의료진의 노력으로 소아청소년과 병동은 모처럼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한 어린이 환자는 “어린이날에 놀러갈 수 없어서 속상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재미있게 놀아주셔서 마음이 풀렸어요”라며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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