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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폰 “아이폰수리 시 정품액정 사용 확인이 중요”
박재홍 기자  |  gostu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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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7  11:03:59

국내 스마트폰 유저들 중 아이폰을 선호하는 유저들이 상당수 존재함에 따라 아이폰수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아이폰 신작이 발표될 때마다 아이폰의 A/S에 대한 문제도 지속 언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폰수리 전문업체 몬스터폰(대표 김경희) 측은 아이폰 액정 수리가 공식 수리가격의 부담으로 사설수리점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아이폰 액정수리 시 비품 LCD인지 정품인지 반드시 확인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아이폰은 국내에서는 제품의 완성도, 인지도와 별개로 사후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타 국내 브랜드 대비 높지 않은 상태다. 다소 값비싼 수리비와 오래 걸리는 수리기간이 원인인데, 이에 사설수리점들이 나서 비용과 시간을 현실화 하는 추세다. 다만 이런 과정에서 아이폰액정수리 시 정품이 아닌 비정품액정을 취급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몬스터폰에 따르면 비정품 액정의 경우 정품에 비해 강도가 약해서 잘 깨지기도 하고, 사용 중 줄이 가는 현상이 발생되기도 한다고 전하며 자사의 아이폰액정수리 전문 서비스 브랜드 ‘착한수리’ 이용 시에는 모든 모델에 대해 정품액정만 사용한다고 공식화 했다.

   
▲ ⓒ뉴스타운

특히 이 ‘착한수리’는 아이폰5부터 아이폰6S플러스까지 고가의 아이폰수리 비용을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하면서도 수리기간도 당일 수리하는 방식으로 혁신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 현재는 옵티머스 G5 등의 G시리즈와 V10, V20과 같은 LG폰도 수리 가능품목으로 넓혀진 상태다. 성남본점은 물론 서울 창동점, 목동점, 건대점, 공릉점, 이대점, 강남점, 경기 수원점, 일산점, 군포점 등 전 지점에서 동시에 적용되고 있으며 정품액정 역시 모든 지점에서 적용 중이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정품과 비정품 액정의 차이는 크기 때문에 반드시 수리 전 꼭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며 “액정 외에 다양한 아이폰수리 품목들도 정품 부품을 사용하는지, 전문업체인지 등을 알아보고 결정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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