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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정유미, 로코 퀸의 색다른 변신…"음식 만드는 것 좋아하지만 소질은…"'윤식당' 정유미
김하늘 기자  |  ent@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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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16:36:40
   
▲ '윤식당' 정유미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정유미가 '윤식당'으로 예능에 출격한다.

정유미는 2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윤식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예능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유미는 "예능을 찍는 기분이 들지 않았다"라고 '윤식당'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앞서 다양한 드라마에서 작은 체구와 사랑스러운 페이스 덕에 '로코 퀸'으로 불리운 정유미. 그녀의 식당 운영 능력은 어떨까.

정유미는 지난해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요리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정유미는 "음식을 만드는 것을 정말 좋아했지만 소질이 없는 것 같다"라며 "망쳤다기보다는 양을 못 맞췄다. 요리라는 게 라면 끓여먹는 거랑은 다르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한 때 떡국에 꽂혀 떡국만 만들어 먹을 정도로 한 가지에 꽂히면 계속 그것만 만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유미의 예능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나영석 PD의 신규작, '윤식당'은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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