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과 창의력 기르는 레고대여 전문점 ‘플레이’, 17일 부산 연지점 개시
집중력과 창의력 기르는 레고대여 전문점 ‘플레이’, 17일 부산 연지점 개시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7.02.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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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레고대여 전문점 플레이 PLEY) ⓒ뉴스타운

교육과 놀이의 병행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지며 글로벌 블록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레고를 국내 최초로 대여전문 프랜차이즈화 한 ‘플레이(PLEY)’가 부산 연지점을 새로이 오픈한다.

플레이는 레고가 마냥 놀기만 하는 일반적인 장난감과 달리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매 순간마다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교육교구로써의 역할이 크다는 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신제품 위주의 레고블럭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곳으로, 부산 연지점은 오는 17일 부산진구 초연로에 출점, 오픈된다.

레고대여 전문브랜드 플레이는 이미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프랜차이즈로써 젊은 육아맘들 사이에서 기존 키즈카페의 대안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어반스타일의 인테리어로 포근하고 아늑한 공간감으로 연출된데다 오렌지와 다크그레이 컬러의 적절한 조화 속에서 옐로우 톤을 포인트로 인테리어를 꾸며 아이와 어른 모두 질리지 않고 편안한 느낌을 받도록 해 휴식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전통적으로 블록을 이용한 교육은 방문교사 형태나 공부방 형태로 영유아기 시절에 많이 이용하곤 하는데, 레고의 경우 익숙한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캐릭터를 형상화해 아이들이 완성된 모양을 머릿속에 쉽게 그릴 수 있어 이를 맞춰가는 과정에서 흥미와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고, 블록을 맞추며 시행착오 과정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한다. 플레이 부산 연지점 역시 이런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최신 레고 시리즈들을 대거 구비하고 오픈을 준비하는 상태다.

더욱이 타임스탑 요금제를 적용하여 시간당 요금을 받지 않는다는 점 역시 이용 포인트다. 월정액 요금으로 다양한 레고를 무제한으로 대여하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레고 대여 전문점이라는 점은 고가로 인식되는 레고를 부담 없이 자녀들에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준다.

플레이 관계자는 “레고라는 브랜드 파워와 꾸준하게 업데이트되는 신제품은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지속적인 이용을 할 수 있도록 보장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여성들이 운영하기에도 무리가 없어 전국적으로 출점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레고대여 플레이는 실제로 타업종에 비해 창업비용 부담이 적어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데다, 아이들을 등교시킨 이후에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 여성 창업자들을 비롯해 많은 창업주들이 찾고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특히 창업 비용에 대해 홈페이지에 모든 내역을 공개한 상태로써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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