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국제/북한미국/중남미
미국 애틀랜타에 ‘소녀상’ 오는 4월 설치
외신팀  |  taobao_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0  20:41:00
   
▲ ⓒ뉴스타운

미국의 애틀랜타에 옛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여간 위안부 피해를 상징하는 ‘소녀상’이 오는 4월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계 미국인 단체가 9일 미국 남부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의 민권운동과 세계 인권문제를 다루는 애틀랜타의 시설에 오는 4월 위안부 소녀상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한인 단체는 약 3년 전부터 소녀상 설치를 준비하고 소녀상은 현재 거의 완료상태라면서, 이번 기자회견에서 위안부 문제만이라도 일본 정부가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위안부 문제에 적극 관여하고 있는 일본계 마이크 혼다 전 하원의원도 동석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로스앤젤레스 근교에 위안부 소녀상이 설치되어 잇으며, 샌프란시스코에도 오는 9월 설치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 ‘위안부 소녀상 설치 승인’
일본 ‘소녀상’ 호칭 ‘위안부상’으로 통일, 본색 드러내
상호 갈등 심화 ‘한중일 3국 정상회의’ 난망
반기문, ‘위안부’위한 한일합의 일본 10억 엔 ‘되돌려줘야’
일본정부, “소녀상 문제, 한국 정부 버르장머리 고치겠다 ?”
아베, 한국 소녀상 철거 계속 요구 방침
아베와 소녀상 ‘한국 정국 틈탄 정치적 이용’ 그만두라
아베 10억엔 냈다, 장진영 대변인 "위안부 할머니들 위임없이 체결, 무효다"
일본 진정한 배상 및 사과 없인 소녀상 더 늘어난다
일본, 위안부 소녀상 설치 대항 ‘대사 일시 귀국’ 조치
일본의 ‘평화 쇼’와 ‘군국주의 완성’
타이완, 위안부 박물관 ‘할머니의 집’ 첫 개관
미국 법원 2심에서도 ‘소녀상 철거 불가’ 판결
중국 상하이에 위안부 소녀상 설치
아베 총리 위안부 사죄편지 거부, 한국 외교에 굴욕
유럽 최초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 ‘소녀상’ 세워 진다
일본정부, '10억 엔 돈 주었으니 소녀상 철거하라’
일본, 위안부 재단에 10억 엔 출연 각의 결정
호주에서 ‘옛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제막식
한일, 위안부 지원재단 불안한 출범
중국, ‘일본, 위안부 세계기록유산 신청 간섭마라’
국제연대위원회, 위안부 자료 세계기록유산 등록 신청
중국 외교부, 위안부 자료 세계기록유산 공동신청 지지
외신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