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박명수 "지금 MBC수뇌부 맘에 안 들어"
'무한도전'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박명수 "지금 MBC수뇌부 맘에 안 들어"
  • 한겨울 기자
  • 승인 2017.01.08 1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한도전'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

▲ '무한도전'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 ⓒ뉴스타운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의 대상을 위한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정준하가 '2016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대해 멤버들의 아쉬움이 전해졌다.

정준하는 "그 상황에서 '최우수상! 유재석!'이라고 그러면 내가 어땠겠어"라고 설명하자 하하는 "좋았겠지 형"이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정준하가 기뻐해하는 모습을 흉내 내며 소리를 질러 웃음을 더했으며 하하는 "'최우수상 정준하' 할 때 똥 씹은 표정이 이런 거구나"라고 정준하를 놀렸다.

이어 유재석은 당시 표정이 안 좋았던 박명수를 언급하자 박명수는 "저는 대상도 받아봤고 최우수상도 받아봤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지금 MBC 수뇌부들이 맘에 안 든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잘 된 게 윗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서로 간에  안 맞으니깐 잘 됐다. 누구 하나 상처받는 일이 없다"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