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스님, 광화문 분신…경찰측 "소지품 중 핸드폰 없어" vs 목격자 "경찰이 가져가"
정원스님, 광화문 분신…경찰측 "소지품 중 핸드폰 없어" vs 목격자 "경찰이 가져가"
  • 한겨울 기자
  • 승인 2017.01.08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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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스님, 광화문서 분신

▲ 정원스님 (사진: 정원스님 SNS) ⓒ뉴스타운

정원스님이 광화문에서 분신자살을 시도해 대중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7일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정원스님은 "박근혜는 내란사범 한일 협정 매국질 즉각 손 떼고 물러나라"등 메시지를 남기고 분신을 시도했다.

이에 정원스님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조치를 취하고 중환자실에 있다.

하지만 정원스님의 소지품은 감식을 위해 경찰 측이 가지고 있으며 감식이 지연돼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경찰 측은 정원스님의 소지품 중 핸드폰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경찰들이 정원스님의 핸드폰을 가져가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들이 나오고 있어 더욱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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