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박형식, "실존 인물 진흥왕 연기…부담 컸지만 꼭 하고 싶어"
'화랑' 박형식, "실존 인물 진흥왕 연기…부담 컸지만 꼭 하고 싶어"
  • 한겨울 기자
  • 승인 2017.01.03 1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랑' 박형식, 실존 인물 연기 토로

▲ 화랑 박형식 (사진: 제국의아이들 공식 SNS) ⓒ뉴스타운

'화랑'에서 배우 박형식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열연하고 있다.

KBS2 '화랑'에서 박형식은 신라의 진흥왕 삼맥종을 연기. 오랜 은폐 생활과 누구도 믿지 못하는 외로움에 누구보다 예민하고 까칠하지만 화랑이 되고 아로(고아라 분)을 만나면서 서서히 왕재로 거듭나는 역할이다.

특히 박형식은 '화랑' 제작발표회에서 "실존했던 인물인 만큼 부담이 컸지만 대본을 보자마자 꼭 하고 싶었다"라며 "첫 사극인 데다 제가 그 시대에 살지도 그런 신분을 경험해 본 적도 없어서 제작진과 계속 상의하면서 캐릭터를 고민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형식은 "인물에 다가가는 시각부터 다르게 하려고 했다"라며 "왕이지만 청년이 생각할만한 순수함, 어린 아이 같은 모습도 보여 드리겠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형식이 앞으로 꼭두각시 왕에서 어떻게 왕재로 거듭나는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