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인터넷 카페서 보낸 메일 확인하다 야동 재생"
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인터넷 카페서 보낸 메일 확인하다 야동 재생"
  • 홍보라 기자
  • 승인 2016.12.27 0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

▲ 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 (사진: MBC 뉴스) ⓒ뉴스타운

중학교 교장이 집무실에서 음란물을 시청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전남의 중학교 교장 A 씨는 학교 교장실에서 음란물을 시청했다. 이를 지나가는 학생이 스마트폰으로 찍어 SNS에 공개했다.

해당 교육자원청은 이를 조사한 결과 A 씨가 주로 퇴근 시간 이후 음란물을 본 것을 확인. 지난 14일 직위해제했다.

A 씨는 "인터넷에서 보낸 메일을 확인하다 음란물이 재생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내겠다"라고 전했지만 받아들어지지 않았다.

교육청은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