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김남길, "내가 벌어다 준 거 같은데 어머니가 돈 없다고" '폭소'
'비정상회담' 김남길, "내가 벌어다 준 거 같은데 어머니가 돈 없다고" '폭소'
  • 홍보라 기자
  • 승인 2016.12.13 0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정상회담' 김남길-문정희 출연

▲ 비정상회담 김남길 문정희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뉴스타운

'비정상회담'에 배우 문정희와 김남길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김남길은 결혼 후 돈 관리에 대해 "결혼을 안 해서 어머니가 관리를 한다"라며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돈을 구체적으로 쓰는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남길은 "분명히 내가 벌어다 준거 같은데 돈이 없다고 하시더라. 어머니가 '드라마를 하지 않겠니'라고 계속 압박을 한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김남길은 "제가 계속 추궁하니까 A4 용지 40~50장 정도 들어온 금액과 나간 내용까지 정리해서 얼굴에 던져주시더라"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