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始祖)
시조(始祖)
  • 최훈영
  • 승인 2006.01.2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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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시조와 중시조

시조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신라시대 시조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아들, 손자로 이어져 한결 내려오는 집이 지니고 있는 시조를 일관시조라고 합니다.
신라말 이총언이 벽진이씨의 일관시조 입니다.

신라시대에 시조가 나타나기는 했으나 그의 아들을 모르게 되었고 또 그의 손자를 모르게 된 시조가 있게 됩니다.
이런 시조를 중시조의 시조라고 부릅니다.

모르고 내려오다가 비로서 아들을 알게되고 손자를 알게 되어서 오늘에 이르게 된 집에서 중시조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중시조가 있는 집에서는 신라시대에 시조가 있고, 고려시대에 중시조가 있게되는 것 입니다.
배달겨례 성씨는 거의가 시조가 있게 되고 그 뒤에 중시조가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시조>와 <중시조>가 지니게 되는 공통점이 자기의 아버지를 모른다는 점입니다. 후세에 와서 모르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효도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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